창업·상권
계약 전 현장 조사, 상권 관찰, 운영 실무를 다룹니다. 매출이나 수익을 보장하는 내용은 쓰지 않습니다.
상가 임대차 계약서, 도장 찍기 전에 넣어 둘 특약 6가지음식점은 시설 공사가 크고 원상복구 비용도 큽니다. 나중에 다툼이 잦은 항목을 계약서에 미리 적어 두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음식점 영업신고 전에 막히는 곳: 용도·정화조·소방·위생교육인테리어를 끝내고 나서 영업신고가 안 된다는 걸 알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계약 전에 확인할 인허가 조건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음식점 자리를 계약하기 전, 시간대를 나눠 세 번 가 보기같은 자리도 점심·저녁·주말에 전혀 다른 곳이 됩니다. 현장에서 무엇을 세고 무엇을 물어볼지 정리했습니다.
권리금, 숫자보다 먼저 확인할 것들권리금은 법으로 정한 가격이 없습니다. 바닥·영업·시설 권리금을 나눠 보고, 근거 서류로 확인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유동인구 말고 '내 손님'을 세는 상권 조사지나가는 사람이 많다고 내 가게에 들어오지는 않습니다. 메뉴에 맞는 손님만 골라 세는 간단한 관찰법을 소개합니다.
창업 비용, 항목별로 나눠 잡는 법보증금과 인테리어만 보고 시작하면 오픈 직후 돈이 모자랍니다. 빠뜨리기 쉬운 항목까지 표 하나로 정리했습니다.